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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서포터즈] 도곡시장 55주년 축제에서 만난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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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시장 55주년 축제에서 만난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홍보 부스 성황

“혼자 사시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혹시 1인 가구이신가요?”

올해 55주년을 자랑하는 도곡시장 한 복판에서 혼자 사는 ‘1인’을 찾는 목소리가 내내 울려퍼졌다.

 

지난 3월 2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도곡시장(서울시 강남구 선릉로63길)에서 열린 ‘신나Go! 맛있Go! 도곡시장 55주년 축제’에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이하 센터)가 참가했다.

처음엔 ‘1인 가구’, ‘커뮤니티’ 같은 용어가 생소했던 사람들도 설명을 듣고 그 자리에서 카카오톡 채널 가입을 하고,  1인 가구 노년층을 위한 ‘스마트 돌봄서비스’ 신청서를 작성했다.

이날 센터에서 중점을 둔 부분은 노년층 1인 가구를 위한 ‘고독사 예방 및 취약계층 안전확인을 위한 스마트 돌봄서비스’이다.

스마트 돌봄서비스는 강남구에서 시행하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AI 안부확인, 스마트 플러그 등으로 고독사 예방 및 취약계층 안전확인을 위한 서비스다.

김기연 센터장이 현장에서 스마트 돌봄서비스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

역삼 2동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은 “주민센터에서 1인가구 센터가 행사에 참여한다는 안내 연락이 와서 이번에 직접 와봤다”며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신청한 덕분에 앞으로 안심하고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도곡동에 거주하는 한 60대 여성 역시 “센터에서 무슨 프로그램을 하는지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조만간 센터에도 직접 방문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기연 센터장은 “강남구에서 행사가 있을 때마다 센터를 알리기 위해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사를 통해 센터를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센터장 김기연)는 전국에서 최초로 조성된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로 2019년 12월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한 이래로 현재 약 4300명의 1인 가구가 활동하고 있다. 개원이래 소셜다이닝, 자기방어 프로그램 등 1인 가구의 관계망과 자기돌봄을 위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실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최지현 홍보서포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