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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반가워요! 여러분의 스테이지, 강남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STAY.G 입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더 좋은 1인의 삶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센터사람들

정재욱 센터장
정재욱 센터장
더 좋은 도시를 고민하는 커뮤니티 메이커 + 디지털 혁신가를 꿈꾸고 있다. NGO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 국회에서 일하며 예산의 흐름을 배웠고, 서울시에서 행정과 정책의 수립,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정책PR 실무를 경험하였다. 약 5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친 뒤 디지털미디어 스타트업을 창업해 라이브 미디어 플랫폼을 직접 만들고 운영해보았고, 다양한 비지니스를 통해 세상의 쓴맛(?)도 경험하였다. 학부시절에 스포츠마케팅을 공부했고 졸업후 사회생활을 하며 언론학(광고홍보) 석사를 마쳤다. 최근에는 새로운 공간을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며, 더 좋은 공간을 통해 많은 사람들-특히 청년들-의 삶을 바꾸는 일을 해보고 싶어한다.
정수미 사무국장
정수미 사무국장
사회적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을 하고자 사회복지사가 되었다. 정책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석사를 마친 후 국회인턴과정을 통해 입법에 대해 배웠다. 이후 장애인 인권단체에서 정책 모니터링 활동과 연구사업을 진행하며 장애인 등 소수자 인권활동을 이어갔다. 취미로는 여성주의 문화운동단체의 활동을 하며, 친구들과 ‘나의 노래’를 즐겁게 부르고 있다.
‘많고 많은 정상가족 사이로 나홀로 1인가구 어느덧 십 년, 여자 혼자 괜찮냐고 질문만 백 번, 언제 시집 갈 거냐고 참견만 천 번’
“1인가구의 삶은 다양합니다. 때로는 이들의 삶은 정상가족을 향해가는 임시적이거나 불완전한 삶의 형태로 보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주민들의 삶을 지지하며, 관계맺는 센터가 되도록 돕겠습니다.”
이시은 커뮤니티 매니저
이시은 커뮤니티 매니저
혼자 떠나는 여행, 혼자 보는 영화. 혼자할 수 있는 일을 좋아하지만 사실 그 시간들 속에는 나와 함께해준 수많은 혼자'들'이 있었다. 여행에서 만난 사람과 밥을 먹고, 같은 영화를 본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들을 통해 사람과 사람이 만나 만들어지는 '문화'라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가족이 쪼개지고 사라지는 사회 속에서 '가족'의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커뮤니티와 사람들이 모여 앉아 온기를 나눌 수 있는 '거실'이 되어줄 커뮤니티 센터에서 이 곳에 모여 문화를 만들어갈 사람들 그리고 이 곳에서 함께할 나를 위한 도전들을 이어나가고 싶다.
김태원 커뮤니티 매니저
김태원 커뮤니티 매니저
시사, 특히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다. 사회문제에 깊은 관심을 두어 당장 눈앞에 놓인 돌봄 노동자로서의 역할만이 아닌, 잠재적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혜안을 갖추어 청년복지에 이바지하고 싶은 포부를 갖고 있다.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전·고독사와 관련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업무의 경험을 토대로 2호선 “싱글벨트” 내에서 안전뿐만 아니라 1인 가구의 일상도 지원할 수 있는 “안전벨트” 역할을 해보고자 한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싱글벙글”한 문화와 공동체가 나와 이 센터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고 싶다.
한나미 커뮤니티 매니저
한나미 커뮤니티 매니저
세상은 계속 부유해지는데 가난한 사람은 왜 점점 많아질까. 세상 모든 가난을 없애겠다는 엄청난 꿈을 가지고 대학원에 진학하였고, 세상 이치는 깨닫지 못한 채 스스로 가난한 만학도가 되어 귀국했다. 빈곤완화, 사회적경제, 주민자치 분야를 거치며 '그래도 답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고 1인가구의 안전한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센터에 합류했다. 조금은 귀엽고 많이 멋진, 근육 짱짱한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 최대의 목표이자 꿈이며, 잘 죽기 위해 잘 사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1인가구의 세대주다.

운영위원회

강내영 운영위원장
강내영 운영위원장
우리 사회는 따뜻한 사회인가? 코로나 바이러스도 따뜻해지면 사그라든다는데...
실제로 시민들의 지혜와 실천이 연결되면서 우리 사회는 그 어디보다 빠르게 코로나에 대응하고 있다. 이제 재난은 일상이 되고 있다. 따라서 일상적으로 연결되고 지지하는 관계가 앞으로는 더 필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파편화되고 원자화되고 있는 관계를 연결하고 소개하는 역할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그러한 사람의 하나로 지역 퍼실리테이터(지퍼)로 활동하며 좀 더 따뜻한 사회를 향해 사람들과 만나 가고자 한다.
강민지 운영위원
강민지 운영위원
사는 게 외로워서 온갖 모임을 만들고 참여하며 살다가, '진심'으로 연결된 커뮤니티를 통해 우리 삶이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커뮤니티 기획사 '소셜커뮤니티랩'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를 찾아나가는 '홀로 명상하기와 함께 명상하기'를 좋아합니다. 강남구 1인가구커뮤니티센터 STAY.G에서 서로에게 기쁨과 도움이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결고리가 만들어지기를 희망합니다.

> 소셜커뮤니티랩 대표(2019.10.~현재)
> Wisdom 2.0 Korea 운영진(2018~현재)
> gPause 운영진(2016~현재)
> 트레바리 독서모임 파트너(2018.9.~현재)
> 명상전문지도사(2급)

함께하는 기관/단체

  • 강남구청
    강남구청
  • 서울특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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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