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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반가워요! 여러분의 스테이지, 강남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STAY.G 입니다!

주요사업

1인가구에게 필요한, 1인가구가 원하는 일들은 무엇일까요?

1인가구 안전망 구축

혼자 사는 사람들의 가장 큰 이슈는 '안전' 입니다.
1인가구 안전을 위한 스마트홈
1인가구 안전을 위한 스마트홈
내가 없는 동안 누가 우리집에 들어가지는 않았을까? 내가 집안에서 쓰러졌는데 아무도 나를 발견하지 못하면 어떡하지? STAY.G에서는 1인가구를 둘러싼 무서운 이야기를 막아줄 스마트홈 구축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스마트 안부확인 및 TV 안부 확인을 통해, 문이 열리고 닫히는걸 App으로 확인할 수 있고, 3일 동안 TV가 켜지지도 꺼지지도 않으면 주민센터가 찾아갑니다. 똑똑똑, 괜찮으신가요? :)
강남 1인가구 네트워크
강남 1인가구 네트워크
소속감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감을 찾아드립니다. 멤버십, 카카오 채널 등 강남에 사는 1인가구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할 수 있는 창구를 열었습니다. 홈페이지의 '커뮤니티'에서 원하는 모임을 개설해주세요.
혼자 사는 사람을 위한 건강클래스
혼자 사는 사람을 위한 건강클래스
운동은 좀 하세요? 삼시세끼 잘 챙겨 드시나요? 내가 나를 돌봐야 하는 1인가구들을 위해 대신 잔소리 해줄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STAY.G에서 진행하는 운동 클래스, 건강 강연을 들으며 같이 건강해집시다.
강남 1인가구 안내서
강남 1인가구 안내서
혼자 살면서 어려운 점이 있나요? 갑자기 아프거나 힘들 때 어디를 찾아야 할까요?
강남에 혼자사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보여드립니다.

커뮤니티 활성화

혼자가 모이면 혼자가 아니다! 따로 또 같이 살아가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1인가구 소모임지원
1인가구 소모임지원
같이 걸을까요? 함께 책을 읽을까요? 펀딩을 해도 되고, 벼룩시장을 열어도 됩니다.
소모임 프로젝트를 통해 혼자하기 어려웠던 일에 도전해보세요. 2020년 총 20팀을 뽑아 지원해드립니다.
(지원일정 및 방법은 홈페이지를 통해 곧 공지될 예정이니 촉각을 곤두세우고 기다려주세요!)
건강한 음식과 함께하는 소셜다이닝
건강한 음식과 함께하는 소셜다이닝
혼자 살면서 가장 어려운 일로 '나 혼자를 위한 밥상 차리기'를 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냄비도 반찬통도 그대로 식탁 위에 올라오고, 금방 상하는 야채는 자주 먹기 어렵죠. 이제 우리 모여서 같이 먹어요. 식탁에 둘러앉아, '우리를 위해 준비한 식사'와 '함께하는 시간'을 누려보세요. STAY.G의 공유부엌은 모두에게 열려있습니다.
강연 및 액티비티 프로그램
강연 및 액티비티 프로그램
너도 나도 이직을하고, 너도 나도 창업을하고, 처음 들어보는 직업이 자꾸 생겨나는 세상에서 인생의 방향을 어떻게 정해야할지 모르겠죠? 조금 다르게 살고있는 사람, 조금 더 많은 걸 해본 사람들 불러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강연과 더불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실습, 액티비티가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1인가구 활력지원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혼자사는 사람들을 위한 에너지원은 STAY.G에 있습니다.
1인가구 특화 상담프로그램
1인가구 특화 상담프로그램
심리학, 상담. 이제는 우리에게 많이 가까워진 단어들 같지만 아직은 가까이하기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STAY.G에서는 1인가구들이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1인가구 특화 상담을 진행합니다. 혼자 또는 여럿이 상담사 선생님과 나의 어려움을 털어놓을 기회들을 마련해보려고해요. 또한 '나'를 내가 잘 알고, 지켜줄 수 있는 법을 배워볼 생각입니다.
일인시대_1인 브랜딩지원
일인시대_1인 브랜딩지원
'1인 브랜딩의 시대' 들어보셨나요? 내가 나를 브랜딩해서 스스로의 가치를 높여 나가라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할지 막막합니다. 이것저것 한 건 많은데 어떻게 엮어나가야 할지 모르는 사람, 예산과 시간이 부족해 열심히 보낸 시간들을 알리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 지원해드립니다. 혼자 살면서 혼자 일하는 꿋꿋하고 멋진 분들을 발굴해 만천하에 알릴 예정입니다.
문화예술 프로그램
문화예술 프로그램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은 작품이 있는데 전시/공연할 곳이 없는 예술가와 '문화예술이 뭔데! 나도 좀 누려보자' 하는 사람들. STAY.G가 찰떡같은 캐미를 이룰예정인 두 그룹을 한 곳에 모셔올 예정입니다.